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제주의 한 식당에서 회를 먹은 일행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오늘(18일) 새벽 1시 55분쯤 서귀포시 소재 리조트에서 투숙객 15명이 구역질과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워크숍 행사차 제주를 찾은 이들은 어제(17일) 오후 6시쯤 제주시내 한 식당에서 회를 먹은 뒤 숙소로 돌아왔다가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함께 식사한 인원은 3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난 인원이 추가로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랐다"…송영길, 2022 대선 패배 폭탄 발언
- ∙︎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에 법적 대응 선언..."대구시장 선거 포기 선언이다."
- ∙︎ 광고봐야 챗GPT 무료 이용..미국에서 무료 버전 광고 도입
- ∙︎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국힘, 6명으로 대구시장 경선.. 이정현 "대한민국 전체 살리는 선택"
- ∙︎ 더 갈 수 있는데 멈춘다… 강연주 ‘시선’, 이어지지 않기로 남겨둔 자리
- ∙︎ 정청래 "발목잡기 국힘, 일하지 않으려면 먹지도 말고 상임위원장도 탐하지 말라"
- ∙︎ 치유관광 인력 62명 배출… 제주, ‘현장 연결’ 체계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