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버스 정류장이 설치된 이후 버스 전용차로 위반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버스전용차료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1,71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버스전용차로 위반 건수 중 서광로에서 적발된 건수가 전체의 64.8%를 차지했습니다.
섬식 버스 정류장이 운영되며 서광로에서는 가로변 전용차로제가 중앙차로제로 변경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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