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3개 기관이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여성가족연구원, 신용보증재단이 가등급으로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은 2년 연속 가등급을 받았고, 여성가족연구원과 신용보증재단은 각각 1단계와 2단계씩 상승했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지난해 가등급에서 다등급으로 2단계 추락했고, 제주사회서비스원은 라등급으로 올해도 꼴찌에 머물렀습니다.
기관장 평가에서는 5개 기관장이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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