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열린 진보당 제주도당 기자회견
진보당 제주도당이 '건국전쟁2'를 관람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며 정당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13일) 오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장 대표가 제주 4.3을 '공산주의 폭동’으로 왜곡한 영화를 관람해 역사왜곡에 동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는 "양민 학살자를 미화하고 4·3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라며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오늘(13일) 열린 진보당 제주도당 기자회견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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