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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학교 급식시설의 인력난이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3일) 제주도교육청 등이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조리실무사 결원율은 10.5%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 급식시설 종사자의 폐암이 잇따르는 가운데 급식실 환기시설 대상 189개교 중 36개교는 아직까지 시설 보강 등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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