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여기는 평화롭고 행복" 캄보디아 내무부, 한국 여성 내세워 홍보
2025-10-1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캄보디아 내부무, 자체 SNS에 한국인 여성 출연 시켜 긍정 이미지 홍보
"피해 본 한국인 감정 이해하지만 우리도 범죄 피해자였음 알아달라"
(사진, 캄보디아 내무부 SNS)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감금 피해가 국가적으로도 큰 논란이 이는 가운데 캄보디아 내부무가 한국인 여성을 내세워 자국 홍보에 나섰습니다.

캄보디아 내부무는 어제(14일) 자체 SNS에 한국인 여성들을 출연시켜 "캄보디아는 평화롭고 따뜻한 나라"라는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이 게시물에서 캄보디아 내무부는 "한국인이 캄보디아에서 13년간 살아온 경험을 한국인 및 세계인과 공유하기 위해 나섰다"는 내용을 함께 남겼습니다.


SNS 영상 속 여성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카페를 운영한다'고 본인을 소개했고 "제가 이곳에서 산 지 벌써 13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뉴스에서 캄보디아에 대한 걱정스러운 이야기들이 자주 들리지만 사실 제가 살아가는 이곳의 모습은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며 실제 캄보디아 생활은 한국 언론에서 묘사하듯 '범죄의 소굴'과는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물론 어느 나라든 어려움이 있겠지만 저희에게 캄보디아는 여전히 평화롭고 사람들의 마음에는 따뜻함이 가득한 것 같다"며 "그래서 저는 이곳에 사는 것이 참 행복하고 좋다"고 말했습니다.


캄보디아

캄보디아 내무부는 어제(15일)에도 또 다른 한국인 여성이 등장하는 게시물도 올렸습니다.

캄보디아는 현재 태국과 국경 분쟁을 겪는 중인데, 관련 피해를 입은 캄보디아인들을 돕는 모금 활동 등을 캄보디아 거주 한국인들에게 알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힌 이 여성은 "캄보디아를 사랑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한국인이 분쟁과 피해로 힘든 현 상황을 주시하며 걱정하고 계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캄보디아 내무부는 "피해를 본 한국인의 감정을 이해하지만, 캄보디아 역시 범죄의 피해자였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품격 없다 해도 계속”… 李대통령, ‘국민 소통’ 내세웠지만 SNS선 인사·외교 공방
  • ∙︎ 검찰 인력으로도 못 채운 중수청… 경찰 채용 예고했지만 요청도 없었다
  • ∙︎ “딸 수사 누가 막았나” 민주당 총공세… 한동훈 “개떼처럼 달려든 결과 한심”
  • ∙︎ “해외 불법사이트, 파괴하라”… 李대통령 강경 지시, ‘합법적 해킹’ 어디까지
  • ∙︎ 하객 안 와도 밥값 1200만원, 절반 '슬쩍' 올려....가격공개 의무화 1년, 손 놓은 공정위
  • ∙︎ 397억원 토해내나?…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 임박, 국민의힘 '초긴장'
  • ∙︎ SK하이닉스, '꿈의 이익률' 눈앞...1년 만에 이익 7배 '괴물 실적'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