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번엔 일본 김치?"...독일 국민마트 '알디', 또 왜 이러나
2025-10-17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서경덕 교수 제공

독일 '국민마트'로 불리는 알디(ALDI)가 홈페이지에 '김치'를 '일본 김치'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과거 김치를 '중국 김치'로 표기해 판매해 논란이 됐던 곳입니다.

오늘(17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독일 거주 한인들로부터 관련 제보를 받았다며, 알디 홈페이지 내 김치 레시피 소개 글에 '일본 김치(Japanisches Kimchi)'라는 표기가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알디(ALDI)는 매출 45조 원 이상으로 독일 유통시장을 대표하는 초대형 마트로, 독일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덴마크 등 유럽 여러 나라에 진출한 상황입니다.


앞서 2년 전에는 김치 제품에 독일어(Original aus China)와 이탈리아어(Originale dalla Cina)로 '중국에서 기원했다'는 설명 문구가 썼다가 항의를 받자 삭제한 전력이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현재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중국 김치'와 '일본 김치' 표기를 없애기 위해 항의 메일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유럽인들에게 자칫 김치가 중국 혹은 일본 음식인 양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기에 반드시 올바른 표기로 바꿔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경덕 교수 제공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품격 없다 해도 계속”… 李대통령, ‘국민 소통’ 내세웠지만 SNS선 인사·외교 공방
  • ∙︎ 검찰 인력으로도 못 채운 중수청… 경찰 채용 예고했지만 요청도 없었다
  • ∙︎ “딸 수사 누가 막았나” 민주당 총공세… 한동훈 “개떼처럼 달려든 결과 한심”
  • ∙︎ “해외 불법사이트, 파괴하라”… 李대통령 강경 지시, ‘합법적 해킹’ 어디까지
  • ∙︎ 하객 안 와도 밥값 1200만원, 절반 '슬쩍' 올려....가격공개 의무화 1년, 손 놓은 공정위
  • ∙︎ 397억원 토해내나?…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 임박, 국민의힘 '초긴장'
  • ∙︎ SK하이닉스, '꿈의 이익률' 눈앞...1년 만에 이익 7배 '괴물 실적'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