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尹 면회 장동혁 "성경·기도로 단단히 무장"...민주당 "내란 미화" 직격
2025-10-18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김민수 최고위원(오른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을 공개하며 "성경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고 전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미화"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윤 전 대통령이)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며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우자. 좌파정권으로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국민의 평안한 삶을 지키기 위해"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전날(17일)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윤 전 대통령을 일반 면회 형식으로 만나 약 10분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불법 계엄 주범을 미화하는 망언"이라며 즉각 반박했습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사실상 불법 계엄과 탄핵을 부정하는 대국민 선포이자 극우 선동"이라며 "장 대표는 '기도'와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내란의 주범을 미화하고 헌법 질서를 유린한 정권의 망령을 되살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백 대변인은 이어 "윤석열 정권의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헌정 질서가 붕괴되고 민생이 무너졌다""며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투쟁이 아니라 사태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JIBS 등 언론4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9일 발표
  • ∙︎ 제주 첨단과기단지 실험실 가스 발생...50여 명 긴급 대피
  • ∙︎ 절단 사고 매년 100건 넘는데...전문의 단 1명뿐
  • ∙︎ "선거 16세 하향" 나흘 전 "교실 정치화" 비판...스텝 꼬인 국민의힘
  • ∙︎ [자막뉴스] "벌써 봄 같아요" 겨울 잊게 만든 '입춘'
  • ∙︎ 전기자전거 구매비 최대 50만원 지원 [모르면손해]
  • ∙︎ 제주테니스스포츠클럽,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스타벅스 가습기 쓰지 마세요" 오늘부터 39만개 전량 리콜...이유는?
  • ∙ "알바할래?" 대낮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男 징역 2년
  • ∙ 18년 만에 제헌절 '빨간날' 부활..올해 7월 17일부터 쉰다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