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불법체류자가 3년 전과 비교해 2,000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 불법체류자는 지난 2022년 8,500여 명에서 지난 8월 기준 1만 70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적별로 중국인이 85%로 가장 많았고,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피의자도 중국인이 70%를 차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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