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김흥국 "개만도 못해" 정치 활동 '손절'한 까닭
2025-10-22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지난 2022년 4월 김흥국씨가 당시 윤석열 대통령 선거 당선인과 함께 '합동 어퍼컷'을 하는 모습.

보수 진영 지지자로 알려진 가수 김흥국씨가 최근 정치 활동을 '손절'하고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김흥국씨는 어제(21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우리 우파 연예인들이 목숨 걸고 지지했고 너무 고생들 많이 했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다. 행사도, 방송도 없다"며 "선배로서 너무 마음이 아파 이 친구들에게 (복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당선이)되든 안 되는 끝나면 아무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고(故) 이주일 선생이 '정치 해보니까 코미디더라'고 말씀했다"며 "연예인들이 정치권을 많이 도와달라면 도와줬다. 그럼 연예인 중 누가 많이 도와줬는지,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이 누구인지 살펴보고 비례대표든 지역구든 주든지 해야할 것 아닌가"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 씨는 "자리나 공천을 떠나서 대표나 최고위원 같은 분들이 공식 석상에서 '김흥국씨 등이 고생 많이했는데 밥 한번 먹자' 이래야 하지 않는가"라며 "공중파든, 종편이든 우파에 우호적인 채널도있는데 선거 끝났으면 '그분들에게 돌아갈 자리를 줍시다' 이럴 수 있는 아무도 총대를 안 멘다"라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뭘 바라는 게 아니다. 자기(보수 정치인)도 불안한지 자기를 지켜야 되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또 "집에서도 인기가 다 떨어졌다"라며, "개만도 못하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흥국씨는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며 공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올해 초 윤 전 대통령 구속 전까지는 극우 집회 현장에서 옹호 발언을 이어갔으며, '서울서부지법 습격 사태' 관련 피의자들을 감싸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소속사를 통해 정치 활동을 접고, 연계 활동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추자도 60대 응급환자,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 ∙︎ 국제 유가 꺾였는데… 주유소 가격은 제자리
  • ∙︎ 이준석 "尹 이어 李도 법정서 끝을 봐야.. 같은 수업료 두 번 낼 순 없다"
  • ∙︎ 트럼프 “며칠 안에 서명”… 이란 핵 포기 담긴 종전 MOU 임박
  • ∙︎ "물때 착각해 순식간에 고립".. 갯바위 낚시객 긴급 구조
  • ∙︎ 홍준표 "5년 정권에 수사권 파괴 권한 없다.. 검찰개혁 독주, 범죄자 천국 만들 것"
  • ∙︎ [제주날씨] 낮 기온 26℃까지.. 낮과 밤 기온차 커 주의
많이 본 뉴스
  • ∙ 한라산서 심정지 40대.. 고3딸 부녀와 시민이 살려냈다 [삶맛세상]
  • ∙ '음료 3잔 횡령' 논란 카페 점주.. 노동법 위반 줄줄이
  • ∙ "와우회원 특가"라던 쿠팡.. 소비자 기만 광고로 과징금 5억
  • ∙ 진열장 박차고 나온 유물들.. MZ 홀린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구 뜬다
  • ∙ "테무 경찰이냐" 조롱에 경찰청 "모두 대한민국 경찰.. 허위사실 유포 자제해달라"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승용차로 돌담 들이받은 20대 음주운전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