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네이버 AI "독도는 일본 영토"...출처 보니 '日 외무성'
2025-10-30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검색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오늘(30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 제보를 통해 확인했다"며 "네이버 AI 검색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에 포함됐다는 답변이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네이버 검색창에 '일본 영토'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AI 답변에 "일본의 영토는 독도(다케시마), 북방영토, 센카쿠 열도 등으로 구성돼 있다"는 설명이 표시됩니다.


특히 해당 답변의 출처로 일본 외무성(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Japan) 홈페이지가 링크돼 있었습니다. 일본 측 입장을 그대로 인용한 형태였습니다. 답변에는 '한국과 영유권 분쟁 중'이라는 문구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서 교수는 "챗GPT 등 해외에서 개발된 AI에서는 대부분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현하고 있어 지금까지 꾸준히 항의를 해 왔다"라면서 "하지만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안에 대해 이런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하루 빨리 시정해 특히 해외 누리꾼들이 독도에 관한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용 출처로 링크된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60대가 20대보다 월급 더 받는다…뒤집힌 세대별 소득 순위
  • ∙︎ 예매창 열리자마자 10만명 폭주…BTS 광화문 공연 티켓 '순삭'
  • ∙︎ 위성곤·오영훈, 같은 날 출판기념회… 위 “상도의 어긋나” 공개 비판
  • ∙︎ 순직 교사 유가족, 학교 관계자 2명 고소
  • ∙︎ 대구로 향하는 한동훈… 조갑제 “보수 정통성, 현장에서 가리는 승부 시작됐다”
  • ∙︎ [머무는 관광의 갈림길] ➀ 벚꽃에서 시작된 변화… 여행은 ‘얼마나 머무느냐’로 재편되고 있다
  • ∙︎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 3개 대안 도출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 “햄버거가 먼저 올랐다”… 세트 1만원 시대, ‘한 끼 기준’이 움직인다
  • ∙ 외국인이 제주 투자하면 영주권.. 4월 종료 앞두고 제주도정 "내년까지 더"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