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최근 교권 침해가 인정된 가운데 교원단체가 신속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31일) 입장문을 내고 숨진 교사의 순직 인정과 함께 제주도교육청의 진상조사와 경찰 수사 결과를 조속히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악성 민원과 무고성 신고 근절을 위한 법 제도 개선과 교원 개인 연락처 비공개 원칙, 민원 대응 체제 개선 등을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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