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자료사진
캄보디아를 비롯해 동남아 등지에서 청년 해외 취업 사기 사건이 잇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의원은 오늘 열린 4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제주 청년의 해외 취업 실태 전수 조사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18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안 등 184건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