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젠슨 황 기운 받자" 깐부치킨 '그 자리' 오픈런.. 점주가 내린 결단은?
2025-11-04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치맥 회동' 치킨집 매장, 좌석 이용 시간 1시간 제한
지난달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치맥 회동'을 갖는 모습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치맥 회동'으로 화제가 된 치킨집에 방문객들이 몰려들며 결국 점주가 이용 시간 제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깐부치킨 젠슨 황 테이블 근황"이라며 올라온 글에는 깐부치킨 해당 매장 앞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안내문에는 "젠슨 황 CEO 테이블 좌석은 모두를 위해 이용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합니다"라며 "방문하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 가세요"라고 적혔습니다.


이 매장은 지난달 30일 젠슨 황 CEO와 이 회장, 정 회장의 '치맥 회동'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치맥 회동'이 있었던 깐부치킨 매장이 내건 안내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치맥 회동' 이후 이 매장에는 문을 열자마자 손님들이 몰려드는 이른바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세 사람이 앉은 좌석은 매장의 영업이 시작하자마자 선점 경쟁이 벌어졌고, 매장 측은 별다른 예약은 받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치맥 회동' 당시 황 CEO는 직접 장소를 선정한 뒤 "친구들과 치맥 즐기는 걸 좋아한다"며 "깐부는 완벽한 장소"라고 말했습니다.

또 회동을 끝내고 나오면서 시민들에게 "여기 맛있다"며 "다들 여기서 드시라"고 말하며 시민들에게 손수 치킨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3,086표 차에 51만 표밭 열린다”… 민주당 당권, 오늘 호남서 뒤집힐까
  • ∙︎ 한동훈 내쫓은 ‘당게’ 다시 움직였다… 복당보다 먼저 닥친 경찰 수사
  • ∙︎ 안철수 "정부 비난 열일에 국힘 1석 준 조국.. 李, 광복절 사면 후회하지 않나"
  • ∙︎ 개헌까지 필요한 ‘200석’… 李 골프 상대에 겹친 국민의힘 ‘개헌론자’
  • ∙︎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않고 공물.. "총리 아닌 자민당 총재 자격"
  • ∙︎ 이진숙 "5.18, 성역 넘어 신화인가".. 홍준표 "그리된 지 오래다"
  • ∙︎ 송혜교·서경덕, 여성독립운동가 '박자혜' 알리기 나서
많이 본 뉴스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혼인은 늘었는데 예식장은 줄어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뇌사 50대의 생명나눔.. 9년 기다리던 60대, 새 삶 선물 받아
  • ∙ 제주 골프장에 멧돼지 출현...이용객들 '화들짝' 대피
  • ∙ “S&P500 절세 줄이고 국장 밀어주나”… ISA 개편 역풍, 대통령도 제동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