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재명 지지자,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 팔려가라".. 전한길, 또 선 넘는 발언
2025-11-0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李 지지하다 성폭행 당하고 난 뒤에야 속았구나 할 것"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비판 과정서 발언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수위 높은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일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은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한번 당해보라"라며 "중국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 하는 소리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끝까지 (이 대통령을) 지지하라"라며 "그래서 성폭행 당하고, 당하고 난 뒤에 그때서야 아이고 속았구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향한 전 씨의 막말성 발언은 최근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 현재는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전한길뉴스' 갈무리)

전 씨는 지난 5일 유튜브 방송에서 "어떤 회장님께서 '이재명한테 10만 달러(한화 1억 4,500만 원)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방송에서 전 씨는 "그분이 '이재명을 죽이란 뜻은 아니고, 이재명을 잡아와서 남산 꼭대기에다 나무에 묶어두고 밥을 줘야 된다'(고 했다). 재미있는 얘기"라고 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전 씨는 "제가 만난 어떤 해외 교민께서 한 말이잖나"라며 "이건 농담 반 진담 반이고 풍자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전 씨와 친구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도 그제 밤 (7일) YTN 라디오에서 "전 씨의 인지도나 영향력을 고려할 때 조금 오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주의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김재섭 "정원오, 女와 단둘이 출장 갔다고 한 적 없어"
  • ∙︎ 김병주 "이준석, 방구석 외교 그만하고 극우 사이트 가서 놀아라"
  • ∙︎ 3,959건 분석 끝에 확인된 ‘그 목소리’ 7명
  • ∙︎ 봄철 화재 위험 높아...'특별 경계 근무' 돌입
  • ∙︎ 여행업체 영업보증보험 가입 여부 점검
  • ∙︎ 신호 체계 최적화.. BRT 교통흐름 개선
  • ∙︎ 'AI로 농업인 안전망 구축' 기술개발 본격 추진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한동훈, 1년 만에 'SNL' 재출연..."'거울 치료' 시즌2 나오나"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