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박지원 "김기현, '김건희 명품 백' 아내 탓으로.. 尹보다 비열"
2025-11-10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치사한 남편.. 무슨 의례적 선물"
"내란 세력, 사람들이 왜 그 모양"
특검 압수수색 편지와 함께 발견
"당 대표 당선 예의 차원서 선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당 대표 당선 이후 자신의 아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예의 차원에서 명품 가방을 건넸다고 해명하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치사한 남편"이라고 일갈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SNS를 통해 "자기가 한 일을 아내에게 씌운다면 윤석열보다 비열한 인간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당 대표 경선 때 초선 의원 연판장으로 나경원 의원을 물리치게 한 대가이지 무슨 의례적 선물인가"라며 "의례적이라면 스카프 정도가 아닌가"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김건희는 뇌물 받는 것으로 세계 제일의 금메달리스트"라며 "어쩌면 내란 세력들은 사람들이 그 모양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6일 김 여사의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해 100여만 원 상당의 프랑스 명품 브랜드 손가방을 확보했습니다.

당시 특검은 김 전 대표의 부인이 당 대표 당선과 관련해 김 여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편지도 함께 발견했습니다.

편지에는 "당 대표 당선에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함께 편지를 작성한 날짜가 적혀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입장을 내고 "제가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당선된 후 제 아내가 김 여사에게 클러치백 1개를 선물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신임 여당 대표 배우자로서 대통령의 부인에게 사회적 예의 차원에서 선물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석별의 정 나누는 제주공항.. "다시 일상으로"
  • ∙︎ 김병주 "韓, 제발 그 입 좀 닫아라".. 한동훈 "金, 입 다물지 말고 계속 떠들어 주길"
  • ∙︎ 민주당 "대통령 뒤통수 치는 조희대.. 인간 도리 아니라는 평가가 추석 민심"
  • ∙︎ “실거주 다음은 실경작”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과 싸우지 말라”
  • ∙︎ 유승민 "대통령-대법원장 충돌 파국, 차라리 잘 된 일.. 독재 맞선 조희대 결기 국민 감동"
  • ∙︎ 가을철 가축분뇨 액비 살포 집중 점검
  • ∙︎ 제주시 새활용센터,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3년간 운영
많이 본 뉴스
  • ∙ '추석 때 처가 안 가려고' 돌싱男 과거 핑계는 "당직"..여성은?
  • ∙ 떨어트린 폰 줍다가 '헉'.. 4m 아래 테트라포드 갇힌 50대 구조
  • ∙ 배현진, JYP 겨냥 "팬이지만 국감장 나오시라".. 무슨 일
  • ∙ 제주 목욕탕 건식사우나실서 불 '화들짝'.. 남녀 36명 긴급 대피
  • ∙ 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하다 추락한 50대 관광객 숨져
  • ∙ "정시 출발 하고 싶어요".. '승객 사유' 항공기 지연, 제주공항만 3,200건↑
  • ∙ 허위 병가·출장 내며 급여는 챙긴 前 선관위 공무원.. 법원 '집행유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