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위메프 결국 '파산'...10만명 피해·5800억원 규모 추산
2025-11-11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대규모 미정산·미환불 사태로 기업회생 절차를 밟던 전자상거래 플랫폼 '위메프'가 결국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는 어제(10일) 위메프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확정하고, 직권으로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7월 말 위메프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1년 4개월 만입니다.

이번 파산으로 인한 피해자는 약 10만8천 명, 피해 규모는 5,8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파산 절차상 임금·퇴직금·조세채권 등 재단채권이 우선 변제되기 때문에, 일반 채권자들이 돌려받을 금액은 사실상 전무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위메프의 수정 후 총자산은 486억 원, 부채총계는 4,462억 원으로 자산보다 부채가 9배 이상 많았습니다. 계속기업가치는 –2,234억 원, 청산가치는 134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위메프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비상대책위원회는 "10만 명의 피해자들이 구제율 0%,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이번 사태는 현행법 제도가 온라인 유통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함을 단적으로 보여줬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비대위는 "피해자들은 국가와 제도 그 어디에서도 보호받지 못했다"며 "비록 위메프는 파산했지만, 온라인 플랫폼 사기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 등을 위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간판 내린 국민의힘… 5년6개월 만 당명 교체, ‘미래’로 다시 묻는다
  • ∙︎ 시간이 흐르는 골목을 보러 갔다… 성수동에서 제주 원도심의 미래를 읽다
  • ∙︎ 장동혁, 사면초가... 당협위원장 25명 사퇴 촉구.홍준표까지 가세
  • ∙︎ 성수동 벤치마킹 나선 오영훈 지사...경선 앞둔 성과 쌓기 시각도
  • ∙︎ "60억이 50억대로"...국토부장관, 집값 하락에 "이성 되찾아" 자평
  • ∙︎ 구속집행정지만 벌써 세 번째 시도...법원, 한학자 연장 불허 '구치소行'
  • ∙︎ 2년 전 '입틀막' 공포 지운 카이스트 졸업식...이번엔 하이파이브에 셀카 행렬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인카드 사용 11% 급감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60세에 나가고 65세에 받는다”… 정년 논쟁, 결국 ‘누가 버틸 것인가’의 문제
  • ∙ 중고생 세뱃돈 10만원 시대...어른들 부담 커져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