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직원을 사칭한 금융 사기 시도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자치도감사위원회는 최근 감사위 직원을 사칭해, 실태 조사를 명목으로 은행 담당자 미팅을 유도하는 수법의 금융 사기 시도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떠한 경우에도 감사위가 실태 조사 명목으로 만남이나 각종 정보 제공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도민과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한동훈, 1년 만에 'SNL' 재출연..."'거울 치료' 시즌2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