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준석, 전장연 저격 "이동권 간판 걸고 탈시설이란 피자 팔아"
2025-11-22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탑승 시위가 재개된 데 대해 "(이동권이라는) 중국집 간판을 걸어놓고 메뉴판에는 탈시설이라는 피자를 팔고 있는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적어도 중국집 하다가 피자도 팔고 싶으면 피자집 간판도 같이 거는 성의 정도는 보여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전장연이 요구하는 것은 탈시설"이라며 "전장연은 지금 '한 사람에게 활동보조인 2명 이상을 붙여 달라'는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여의도에 가서 정치인들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4호선에서 도발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들이 이동권보다 탈시설에 더 관심이 많은 이유는, 사실 이동권에 대해서는 그다지 명확하게 요구할 것이 없기 때문"이라며 "탈시설을 간판으로 내걸고 시위하면 크게 비난받을 테니, 투쟁 수단으로서의 이동권을 투쟁 목적으로서의 탈시설에 붙여놓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금 시점에서 전장연이 지하철이나 버스 놔두고 실제로 이동권 보장에 올인한다면, 국토부를 위시한 정부 부처를 압박해서 자율주행 규제 전면 철폐에 주력하는 것이 답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장애인 혐오! 갈라치기!' 소리 지르고 회피하는 그들, 그리고 그들에게 붙어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한, 장애인 관련 정책의 문제들은 해결이 안 될 것"이라며 "아무 데나 '종북!' 외치다가 보수가 멍청해진 것과 같은 길로 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오는 24일에 실제로 종종 그들에게 악마화된 중증 장애인 부모와 시설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서울 2,000원? 주유기엔 2,400원 찍혔다”
  • ∙︎ 李대통령, 애국가 영상제작에 "돈 좀 들여서 제대로"
  • ∙︎ 박지원 "李·민주당 지지율 고공행진 무서워...금품사고 날 수 있어"
  • ∙︎ 트럼프 "이란 합의 않으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 ∙︎ 李대통령, 정청래·장동혁과 7개월만 회담...중동사태 대응 논의 예상
  • ∙︎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광장에서 미국 직접 도움 요청"
  • ∙︎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징계 회피 목적 탈당"
많이 본 뉴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돌싱 재혼 조건 1위 男 '활력 증진', 女 '경제적 풍요'
  •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무기징역 확정… ‘계획범죄’ 판단, 끝까지 유지
  • ∙ 초대형 스크린까지 갖추고...도쿄 한복판서 버젓이 '독도=일본땅' 왜곡 교육
  • ∙ 수천만 원 합의금 노리고 성폭행 허위 신고...2명 구속 기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