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김치→신치 표기.. "환영할 일"
2025-11-27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중국어 자막에 김치가 '신치(辛奇)'로 표기된 장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 제공)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치를 중국어 자막에 '신치(辛奇)'로 표기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27일) "김치의 날을 맞아 다수의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줬다"며 "확인해 보니 '피지컬: 아시아' 12화에서 김치의 중국어 자막을 '신치'로 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 정부는 2021년 '공공 용어의 외국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일부 개정하면서 김치의 올바른 중국어 표기를 '신치'로 명시했습니다.


서 교수는 "중국에서는 김치의 기원이 '파오차이(泡菜)'라는 김치 공정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이번 넷플릭스의 '신치' 표기는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대단하기에 이번 신치 표기는 중국의 억지 주장을 무색하게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김치 표기가 다국어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넷플릭스는 다수의 작품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로 잘못 번역해 많은 질타를 받아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순직 인정됐지만...'병가 반려' 제주 중학교 교감, 결국 '견책' 경징계
  • ∙︎ 문대림 "4.3 완전한 해결 공약.. 오'위, 네거티브 조건 없이 멈추자"
  • ∙︎ 장동혁 "추경이 진짜 포퓰리즘.. 선거 끝나면 온갖 세금 만들어 몇 배 거둬갈 것"
  • ∙︎ 김기현 "정원오 이름 석 자, 안희'정'·박'원'순'·'오'거돈 따왔다는 얘기도"
  • ∙︎ 기름값 충격에 소비자물가 2.2%↑… 상승 압력 본격화
  • ∙︎ 제주 한림읍서 차량 3대 부딪쳐...2명 병원 이송
  • ∙︎ “종량제 봉투, 부족 없다면서 ‘제한’ 먼저 꺼냈다”… 김성환 발언, 하루 사이 정리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한동훈, 1년 만에 'SNL' 재출연..."'거울 치료' 시즌2 나오나"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제주4.3 다룬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