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외국인 집주인 절반이 중국인...땅부자는 미국인
2025-11-28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국토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
외국인 소유 주택 10만4천 가구
토지 2억6천만㎡...공시지가 34조원
제주 2,184만㎡ 외인 소유...6천억 규모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국내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주택이 10만 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국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28일)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4,065가구로, 지난해 말(10만216가구)보다 3.8%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내 전체 주택의 0.53% 수준입니다.

외국인 주택 소유자는 총 10만2,477명으로 집계됐으며, 수도권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수도권에는 7만5,484호(72.5%)가 몰려 있었고 지방에는 2만8,581호가 분포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 40,794호(39.2%), 서울 24,186호(23.2%), 인천 10,504호(10.1%) 순이었으며, 제주에는 1,773호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소유가 5만8,896가구로 전체의 56.6%를 차지해 절반을 넘었고, 이어 미국 2만2,455가구(21.6%), 캐나다 6,433가구(6.2%), 대만 3,392가구(3.3%), 호주 1,959가구(1.9%) 순이었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 국내 주택 보유 현황 (국토부 제공)

주택 유형은 공동주택이 9만5,150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단독주택은 8,915가구였습니다. 보유 주택 수는 1채 보유가 93.4%로 가장 많았고, 2채 소유는 5.3%, 3채 이상 소유는 1.3%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외국인 소유 국내 토지는 2억6,829만9,000㎡로 지난해 말보다 0.15%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국토 대비 면적의 0.27%입니다. 공시지가 기준 가치는 33조9,976억 원에 달합니다.

외국인 소유 토지는 미국인이 53.3%로 가장 많았고, 중국(8.0%), 유럽(7.1%), 일본(6.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955만1,000㎡(18.5%)로 가장 많았으며 전남(3,940만1,000㎡), 경북(3,633만5,000㎡) 순이었습니다. 제주에는 2,184만6,000㎡가 외국인 소유로 공시지가 6,032억 원 규모입니다. 소유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55.4%), 외국법인(33.6%), 순수외국인(10.7%)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8월 서울 전역과 경기 23개 시·군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말까지 외국인 소유 주택·토지 증가율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유승민 "특검을 특검할 날 올 것.. 망상 못 끊는 대통령 설득 못하는 현실, 파멸로 몰아가"
  • ∙︎ 박지원 "李, 수면 습관도 DJ와 똑같아.. 유튜브도 성공적"
  • ∙︎ “李 1인 특권계급 탄생” 한동훈 직격… 민주당은 딸 의혹으로 맞불
  • ∙︎ “신천지 당원 1만 명” 조사에도… 민주당은 왜 ‘전대 개입’ 놓고 갈라졌나
  • ∙︎ 트럭 충돌 후 음식점 들이박은 SUV.. 3명 병원행
  • ∙︎ “세상은 아래로 끌어당기는데, 너는 왜 자꾸 떠오르려 하나”… 중력에 반기를 든 열두 개의 세계
  • ∙︎ “25주째 내렸는데 여전히 1,800원대”… 기름값은 왜 제자리
많이 본 뉴스
  • ∙ "썩은 냄새 나요" 신고에 확인해보니.. '암모니아 누출'
  • ∙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강제추행 미수 추가 적용 송치
  • ∙ 재혼 허탈감 언제?.. 男 '독박 부양'·女 '상대가 빚 좋은 개살구'
  • ∙ 폐기 약 상자서 나온 수천만 원 돈다발.. 남겨진 아내 위한 남편의 마지막 배려 [삶맛세상]
  • ∙ “결혼·출산 늘었는데 다문화는 역주행”… 이혼만 늘었다
  • ∙ 도로 조경 작업하던 40대, 신호수 차량 치여 숨져
  • ∙ 제주 평화로서 차량 4대 '쾅쾅쾅'.. 화재까지 발생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