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中서 한국 군·경찰복 코스프레 확산...기이한 행동까지"
2025-12-02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서경덕 교수 "사칭 범죄 우려...빨리 막아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제공

중국의 유명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우리나라 군복과 경찰 제복을 입은 사람들의 '코스프레' 영상이 널리 확산되는 것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2일) "최근 중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국인들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라며 "확인해 보니 한국 군복 및 경찰 제복을 입고 기이한 행동을 벌이는 많은 영상이 퍼지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서 교수는 "이런 어이없는 행위가 중국 SNS에서 영상 및 사진으로 널리 전파되는 건 어서 빨리 막아야만 한다"라며 "자칫 한국 군복, 경찰 제복을 입고 사칭 범죄가 일어 난다면 국가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위가 범법 행위이자 '공권력 희화화'라고 규정하며 경계했습니다. 서 교수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군복, 경찰 제복을 무단으로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행위는 법적인 처벌 대상이다"라며, "무엇보다 한 나라의 공권력을 '희화화' 한다는 건 그 나라의 신뢰도를 하락시키는 행위"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군·경은 중국 공안과 협조해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중국 누리꾼은 더 이상 한국 공권력의 조롱을 멈추고, 다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길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李 "서울 4.2만호 적은 것 아니...등록임대 매물 나오면 집값 안정"
  • ∙︎ 한발 물러선 전한길 "'절윤'? 장동혁 의중 아니었다고"
  • ∙︎ 정부, 향후 5년간 의대 정원 오늘 확정..."비서울권 의대 중심 확대" 방침
  • ∙︎ '전두환 사진 걸라' 고성국에 장예찬 "발언 영향 없어" 선 긋기
  • ∙︎ '소주 한 잔' 이 대통령 "주가 올라도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졌다 말할 수 없어"
  • ∙︎ 공천을 돈으로 바꾼 정치…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 ∙︎ “사흘 안에 윤어게인 선언하라”… 전한길의 공개 시한, 답하지 않은 장동혁
많이 본 뉴스
  • ∙ 진도군수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 발언.. 논란 일자 "깊은 유감"
  • ∙ CES 2026서 中 기업이 한옥 영상 노출.. 서경덕 "의심스럽다"
  • ∙ 일터도 늙어간다.. 70% 넘긴 고령자 고용률
  • ∙ 차례상 20만 원선이긴 한데... 내려간 물가가 아니다
  • ∙ 개 먹이주다 손가락 절단…제주선 수술 못해 서울行
  • ∙ "늘어나는 줄만 알았는데".. 편의점, 산업 도입 이래 점포 수 첫 감소
  • ∙ '은둔 청년' 53만명...사회적 비용 연간 5.3조원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