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스타벅스서 소주에 치킨" 술판 벌인 中 관광객.. 도 넘는 민폐
2025-12-02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매장 내 외부 음식 취식 제한에도 버젓이
"상식 이하다", "제정신인가" 비판적 반응
"규정 위반 사례 발생.. 가이드라인 마련"
한라산·용머리해안 등 관광 명소서 포착
경기 양평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치킨과 소주를 먹는 중국인 관광객 추정 손님들 (사진, SNS)

국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손님들이 치킨과 소주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일) 한 SNS에는 '스타벅스에서 소주·치킨 먹는 중국인들'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은 같은 날 오후 4시쯤 경기도 양평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님 4명이 테이블에 매장 음료와 함께 소주와 치킨을 펼쳐놓고 먹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상식 이하다", "저런 생각은 어떻게 하는 거냐", "영업 방해로 신고해야 한다", "제정신에 할 일인가" 등의 비판적인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매장 직원이 소주와 치킨을 먹는 모습을 발견하자 즉시 외부 음식 취식 금지 규정을 안내했고, 이후 이들은 음식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외부 음식 취식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측은 "외부 음식 반입은 금지돼 있지만 가끔 이처럼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한다"며 "앞으로 외부 음식 반입과 관련해 보다 철저한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행위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앞서 지난 9월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이가 탐방로에서 바지를 내린 뒤 대변을 봤다는 목격담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중국인 여아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 용머리해안에서 대변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비판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또 지난해 6월과 8월 제주시 연동의 한 길거리와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야외주차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아와 여아가 대변을 보는 모습이 잇따라 공개돼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라산 탐방로에서 바지를 내린 뒤 용변을 보는 아이와 휴지를 들고 기다리는 보호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검찰총장 이름까지 바꿀 이유 없다”… 李, 여당 강경 ‘검찰개혁’ 공개 제동
  • ∙︎ [자막뉴스] 제주 미래 청사진 내걸고 경쟁 본격화
  • ∙︎ 충북 이어 부산까지? 이정현발 현역 '칼바람'에 국힘 공관위 파행
  • ∙︎ 민주당, 제주 지역구 도의원 단수후보자 5명 발표
  • ∙︎ 해상용 석유 불법 유통 특별 단속 실시
  • ∙︎ 세계 물의 날 기념식·제주물 세계포럼 개최
  • ∙︎ '현역 컷오프' 김영환, 공천 불복..."특정인 정해 놓고 면접...기막혀"
많이 본 뉴스
  • ∙ "이 편의점 초코과자 먹지 마세요"...화이트데이 앞둬 '발칵'
  • ∙ 학교 주변서 욕설·난동 60대, 초등학생들에 저지 당해 도주
  • ∙ '왼쪽 엄지·검지 절단' 하루 5명...비명 잇따르는 감귤밭
  • ∙ 4개월 아기 숨진 '해든이 사건'...90여명 더 있었다
  • ∙ '금겹살' 대신 앞·뒷다리살...돼지고기도 '가성비' 시대
  • ∙ 현직 경찰이 부하 여경 성추행.. 직위 해제 뒤 검찰행
  • ∙ 재혼 소개팅.. 이런 행동하면 시작도 전에 '꽝'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