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한동훈 손 꼭 잡은 김문수 "우리 당의 보배, 누가 자르려 하나"
2025-12-18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국힘 모임 '이오회'서 팔짱 끼고 치켜세워
"다른 데 나간다고 해도 영입해야 할 사람"
친한계 징계.. 현 지도부 노선 비판적 입장
"선거서 이길 수 있는 역할 해달라" 덕담도
어제(17일)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의원 및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오회'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손을 잡은 모습 (사진, 한동훈 전 대표 SNS)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국가로서나 우리 당으로서나 보배"라며 손을 맞잡았습니다.

김 전 장관은 어제(17일)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의원 및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오회'에서 한 전 대표와 만나 팔짱을 끼고 손을 잡은 채 "이런 보배가 또 어디 있느냐"고 치켜세웠습니다.

그는 "당에서 우리 보배를 자른다고 한다"며 "한 전 대표는 다른 데 나간다고 해도 우리가 영입해야 할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당무감사위원회가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를 대상으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을 겨냥해 현 지도부의 노선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드러낸 겁니다.

김 전 장관은 "지금부터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우리가 계속적으로 사람을 영입해서 모셔오고 찾아 하나로 뭉쳐야만 이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날 한 전 대표도 SNS에 김 전 장관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김문수 선배님과 함께 우리 당의 미래와 화합을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장관이 공개 석상에서 한 전 대표를 직접 치켜세우며 지원 사격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 전 대표에게 "결국 보수는 한동훈밖에 없다", "힘들지만 잘 이겨내라", "선거에서 이길 수 있게 역할을 해달라" 등의 덕담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그제(16일)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려달라고 당 윤리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당무감사위가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중징계를 취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 마방목지 정류장 인근서 SUV-택시 '쾅'.. 5명 다쳐
  • ∙︎ 민주당, 대통령 고발한 주진우 맞고발.. 朱 "대외비 공개한 SNS 중독자한테 따져라"
  • ∙︎ '尹 방어권' 챙겼던 국가인권위, 1년 8개월 만에 대국민 사과.. 안창호 위원장 '기권'
  • ∙︎ 제주 불법체류자 1만 2,000명 육박...중국인 85%
  • ∙︎ [제주날씨] 한라산 120㎜ 이상 많은 비...道 전역 빗줄기
  • ∙︎ "추자 여객선 운항 중단 위기...주민 이동권 우려"
  • ∙︎ 소방대원 없는 마라도서 '풍덩'..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 '재빠른 대응'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금메달 따도 군대 간다?...청와대 "부처.국회 논의 먼저" 병역특례 손질 본격화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