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소속 선수단이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은 내일(20일) 종합경기장 내 전천후육상경기장에서 지역내 초.중학교 선수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세 교정과 기술 전수 등을 통해 종목별 전문지도를 통한 재능기부에 나섭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4일 제주시청 수영선수단은 외도 수영장에서 영법과 킥, 스타트와 턴 등 기술지도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진 바 있습니다.
제주시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 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