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농업미생물 분양 신청을 받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내년 1월 2일부터 도내 4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미생물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고초균과 광합성균, 유산균 등 3종으로,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 촉진, 화학비료 사용 저감에 효과가 있습니다.
내년 공급 물량은 올해보다 20톤 늘어난 총 450톤으로, 신청은 1월 16일까지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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