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경 대령 추도비 인근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지난 15일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으로 4·3 안내판이 설치된 가운데, 그 앞쪽으로 정당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박진경 대령 안내판이 가려진 상태에서 4·3이 공산 폭동이라는 내용과 안내판 제거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게시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자치도는 이런 현수막의 철거 여부에 대한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 달쯤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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