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탈당해도 제명' 강선우, 차기 공천도 막혀.. 주진우 "뇌란정당, 의원직 제명하라"
2026-01-02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민주당, 강선우 탈당계 접수에 최고위 열어 제명
5년 내 복당 못해.. 차기 총선고서 공천도 못 받아
주진우 "뇌물이 어지러울 정도로 판치는 뇌란정당"
강선우 국회의원

지방선거 공천헌금 1억 원 의혹으로 강선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냈지만 결국 당으로부터 제명처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일) 저녁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 강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입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가 끝난 뒤 "이춘석 의원 사례와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징계를 피하기 위해 탈당한 경우 사후에도 제명 처분을 하도록 당규를 두고 있는데, 이 경우 통상 5년 내 복당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다음 총선에서도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강 의원 측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고, 강 의원은 이런 상황을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강 의원은 '공천 관련 어떠한 돈을 받은 적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으나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제명 결정에 앞서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을 향해 '뇌란정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주 의원은 어제(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억 받고 김경 서울시의원을 공천해 서울 시민들의 주권을 정면으로 침탈했다"며 "민주당은 강선우를 즉각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1억 받고 공천했는데, 동료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럽지 않나"라며 "국회를 자정해야 한다. 돈 받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이 되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뇌물이 어지러울 정도로 판치는 정당. 민주당이야말로 '뇌란정당'"이라고 비꼬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서울 안 거친다”… 제주, 다시 ‘환승의 길’ 열렸다
  • ∙︎ 자기 가게인 줄...태연히 소주병 꺼내더니 주머니로 '슥'
  • ∙︎ “수원·부산·광주 직접 찍었다”… 제주, 관광객 기다리지 않고 시장으로 들어갔다
  • ∙︎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 최대 60만원
  • ∙︎ 박지원 "장동혁 입국 정지 시켜야.. 집 나간 개도 새끼 걱정되면 돌아오는데"
  • ∙︎ "선관위 서버, 쌍방울 측 회사가 관리" 글 올린 이수정...법원 "500만원 배상해야"
  • ∙︎ 김문수, 전한길 영장 기각에 "민주주의 만세, 사법부 독립 만세"
많이 본 뉴스
  • ∙ 기껏 사관학교 보냈더니..."맘모스빵 '식고문'·나체 기합 당해"
  • ∙ 신분증 흘렸을 뿐인데.. 내 얼굴이 15년 동안 범죄에 악용되고 있었다
  • ∙ 제주 카지노서 현금 훔쳐 출국한 중국인 수배자, 재입국했다 공항서 검거
  • ∙ 제주 리조트 지하주차장서 화재...4명 중경상
  • ∙ 단돈 12만원...없어진 '이글스TV' 실버버튼이 당근에?
  • ∙ "엄마 집 사줄께" 효자 아들, 마지막 남긴 말 "사랑해".. 7명 살리고 떠나
  • ∙ “노동절, 바꿔 쉬는 거 안 된다”… 출근하면 2.5배 받는 날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