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액 51억1,200만원 가운데 45억8,600만원이 징수돼 89.7%의 징수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55억200만원 가운데 49억6,100만원이 징수돼 90.2%의 징수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제주시는 납부기간 내 미납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자동차 등 재산 압류를 통해 납세가 이뤄지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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