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 가장 썩었다고 느낀 영역은?
2026-01-13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부패하다'.. 국민 57.6%·기업인 32.7%
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입법' 꼽혀
'우리 사회 불공정' 인식 50.3%.. 일부 개선

국민 절반 이상은 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국민이 57.6%로 가장 높았습니다. 1년 전보다 0.5%포인트(p) 상승했습니다.

반면 기업인은 32.7%로 10.9%p 감소했고, 전문가(44.4%·9.4%p↓), 공무원(5.3%·7.5%p↓), 외국인(8.8%·5.7%p↓) 등은 모두 부패 인식이 개선됐습니다.



공직사회가 '부패하다'는 응답은 기업인(22.6%), 전문가(30.8%), 외국인(8.8%), 공무원(1.1%) 등에서 1년 전과 비교해 모두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일반국민의 경우 39.1%로 전년보다 3.6%p 상승해, 제도권과 국민 간 인식 차이를 보였습니다.

사회 분야별로는 일반국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정당·입법' 분야를 가장 부패한 영역으로 꼽았습니다.


기업인은 '언론', 외국인은 '종교단체'를 가장 부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일반국민과 기업인, 전문가는 '교육' 분야를 가장 청렴한 영역으로 인식했습니다.

행정 분야별로는 일반국민과 기업인, 공무원이 '검찰·교정 등 법무' 분야를 가장 부패하다고 봤고, 전문가는 '건설·주택·토지' 분야를 지목했습니다.

'소방' 분야는 모든 조사 대상에서 가장 청렴한 영역으로 평가됐습니다.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는 응답은 일반국민 50.3%로 여전히 절반을 넘었지만, 1년 전보다 1.5%p 감소했습니다.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 효과성에 대해서는 '효과가 있다'는 응답이 전 조사 대상에서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업인의 긍정 응답은 47.1%로 1년 전보다 27.0%p 급증해 가장 큰 개선 폭을 보였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일반국민의 부패인식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며 "국민이 일상에서 반부패 정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4·3 진실 마주하는 올바른 역사 기록, 시대적 사명"
  • ∙︎ 오 지사, 예비후보 등록 따라 '직무정지'
  • ∙︎ 민주당 경선 선거구 6곳 추가 확정
  • ∙︎ 제주해역 내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 ∙︎ 민주당 경기도지사 주자들도 4.3 위로 '한목소리'
  • ∙︎ "지팡이 짚고, 등에 업혀서라도"...78년 세월 초월한 그리움
  • ∙︎ 60대 남성 방파제 추락...생명 지장 없어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한동훈, 1년 만에 'SNL' 재출연..."'거울 치료' 시즌2 나오나"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제주4.3 다룬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