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4·3까지 끄집어낸 尹 측.. 오영훈 "피가 거꾸로 솟아"
2026-01-14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가운데, 변호인단이 제주4·3을 거론하며 비상계엄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친 것을 두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고 맹폭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어제(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4·3 당시 불법 계엄을 내세워 내란을 합법화하려는 망언에 피가 거꾸로 솟았다"고 일갈했습니다.

이어 "지귀연 재판장은 내란 잔당들의 망언을 중단시켜야 한다"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변호인들은 이승만의 비상계엄이 수많은 도민을 학살한 것을 알기나 하나"라고 되물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

그는 "피 흘리며 스러져 간 수많은 기억들이 아직도 제주 곳곳에 남아있다"며 "윤석열과 그 잔당들은 국가폭력으로 자국민을 학살한 이승만을 근거로 비상계엄이 합법적이라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같은 재판 지연 '깽판'은 더 이상 봐줘선 안 된다"며 "사법부는 지금 당장 내란 잔당들의 혐오스러운 행태를 멈추고, 추상같은 재판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려 한 내란범에게 응당한 처벌을 내리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인 배보윤 변호사는 최근 열린 재판에서 "제주4·3과 관련해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11월 19일 제주지역 일원에 비상계엄을 선포한 바 있다"며 "이에 대해 법원은 사법 심사를 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비상계엄은 망국적 패악에 대해 국민들이 감시와 견제를 해달라는 호소였다"며 계정 정당성 주장을 반복하기도 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가 SNS에 올린 글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JIBS 등 언론4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9일 발표
  • ∙︎ 제주 첨단과기단지 실험실 가스 발생...50여 명 긴급 대피
  • ∙︎ 절단 사고 매년 100건 넘는데...전문의 단 1명뿐
  • ∙︎ "선거 16세 하향" 나흘 전 "교실 정치화" 비판...스텝 꼬인 국민의힘
  • ∙︎ [자막뉴스] "벌써 봄 같아요" 겨울 잊게 만든 '입춘'
  • ∙︎ 전기자전거 구매비 최대 50만원 지원 [모르면손해]
  • ∙︎ 제주테니스스포츠클럽,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스타벅스 가습기 쓰지 마세요" 오늘부터 39만개 전량 리콜...이유는?
  • ∙ "알바할래?" 대낮 초등생 유괴 시도.. 30대男 징역 2년
  • ∙ 18년 만에 제헌절 '빨간날' 부활..올해 7월 17일부터 쉰다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