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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출신 홍준표 "정치검사 다신 얼쩡거리지 못하게 하라"
2026-01-14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배신자 그대로 두면 또 그런 사태
청산 제대로 하고 새 시작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 윤리위원회 제명 처분을 두고 "정치검사는 다시는 얼쩡거리지 못하게 하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4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박근혜 탄핵도, 윤석열 탄핵도 모두 당내 분열이었다"며 "어쩌다 보수 정당만 두 번 다 탄핵을 당하는 바보짓을 했나. 보수 정당 출신 대통령만 감옥에 가게 됐는가"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박근혜는 유승민·김무성과 권력다툼 하다가 자멸했고, 윤석열은 한동훈과 권력다툼 하다가 자멸했다"며 "그 당을 나와서 내 알 바 아니지만, 그건 나라를 어지럽힌 세력들을 청산하지 않고 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번에는 제대로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하라"며 "정치검사는 그 당에 다시는 얼쩡거리지 못하게 해라. 배신자를 그대로 두면 같은 사태가 또 일어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이날 오전에도 SNS를 통해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는 날"이라며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정치검사 둘이 난투극을 벌이며 분탕질하던 지난 4년은 참으로 혼란스러웠던 시간이었다"며 "제명 처분에 그치지 말고 잔당까지 쓸어내고 다시 시작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홍 전 시장 본인도 검찰 출신 정치인 중 한 명입니다. 그는 1995년 검사직에서 사직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김영삼 대통령 겸 신한국당 총재의 권유로 '모래시계 검사'로 불리며 정계에 입문,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첫 배지를 달았습니다. 이후 16·17·18·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나라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와 초대 자유한국당 대표를 거쳐, 경남도지사와 대구시장을 역임했습니다. 2017년 5월엔 자유한국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문재인 민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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