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 경찰 응급 수술.. 부상 커
술에 취해 경찰관의 손가락을 크게 다치게 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 씨는 지난 12일 새벽 서귀포시의 한 식당에서, 소란을 피워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고 손가락을 물어 절단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경찰관은 응급 수술을 받는 등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술에 취해 경찰관의 손가락을 크게 다치게 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 씨는 지난 12일 새벽 서귀포시의 한 식당에서, 소란을 피워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고 손가락을 물어 절단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경찰관은 응급 수술을 받는 등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트럼프 베르사유궁에서 저녁 먹다가 서명".. 종전 MOU '조기 발효'
- ∙︎ 안철수 "숨어서 '올공집회' 구경 선관위, 현장서 자원봉사라도 해라"
- ∙︎ 황교안 "개표소 진입 막은 '애국 동지' 수사?.. 무료 변론 나설 것"
- ∙︎ 장동혁 면전서 “그만두라”… 국힘 의총 3시간 충돌
- ∙︎ 노태악, 해외출장마다 배우자 동행…예산 집행하고 보고서는 누락
- ∙︎ 월드컵서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 FIFA, 한국·멕시코전 공식 초청
- ∙︎ "음료 테러로 의식불명"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의혹' 수사망.. 당사자는 '초고속 은퇴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