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356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자연재해위험 개선 지구 12곳에 218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과 우수유출 저감시설 등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오는 2028년까지 526억 원 가량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폭염과 극한 호우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12월까지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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