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수배까지 걸린 무전취식범.. 경찰과 같은 음식점 왔다 덜미
2026-01-20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근무 중인 경찰관, 식사 위해 찾은 음식점서 무전취식범 발견
이전 신고 조사에서 인상착의 확인.. 추궁 후 현행범 체포
조사 결과 관련 신고만 12번 이력.. 상습사기로 영장 신청
제주경찰청 "피해 경미하다지만 조기 검거로 추가 피해 방지"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상습 무전취식으로 수배까지 걸린 60대 남성이 경찰과 같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그제(18일) 아침 9시 반쯤 제주시내 한 음식점에서 남성 손님이 식사만 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아침부터 갈치구이, 성게미역국에 이어 맥주까지 시켜 9만 7,000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먹었지만 담배를 사러 간다고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동부경찰서 중앙지구대 소속 김성준 순경은 CCTV를 통해 달아난 남성의 인상착의를 확인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이후 김 순경은 주간근무를 하다 점심 식사를 위해 찾은 음식점에서 무전취식범과 비슷한 인상착의의 남성이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김 순경이 범행사실을 추궁하자 부인하며 달아나려 했고, 이후 식사 값 결제 능력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돼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1년 동안 무전취식으로만 12건의 신고이력이 있었고, 경찰은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이번 사건에 대해 "피해가 경미하지만 영세 소상공인들의 추가 피해가 우려됐다"며 "적극적인 검문을 통해 조기 검거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 중앙지구대 소속 김성준 순경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가건물 화재로 10대 숨져.. 안전 사각지대 파고드는 위험
  • ∙︎ 그는 제주를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50년을 지었다... 그렇게 쌓인 시간, 우리는 그것을 제주체라 부른다
  • ∙︎ 제주항서 활어차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 나경원 "李정권 집값 대책 기막힌 위선.. 공익 포장한 대장동 범죄수익 누가 챙겼나?"
  • ∙︎ 李 대통령 “집값 ‘쉽다’는 말, 방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못 알아듣나”
  • ∙︎ 이준석 "커뮤 자작글이 언론 기사까지.. 법적조치"
  • ∙︎ 장정훈 제34대 제주교총 회장 취임.. "교권 침해 선생님 돕겠다"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재판부 "법 없는 것처럼 행동, 반성문도 자기합리화만"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하교 시간에 또"...조두순 징역 8개월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 캠핑카에서 쉬다가 학원 특강..대치동 학원가에 캠핑카까지 등장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