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사흘 동안 읍면동 주민센터 12곳서 진행
해안가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제주해안경비단은 지난 19일부터 진행된 마을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오늘(21일)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는 해안1경비대 관내 읍면동 주민센터 12곳에서 주민센터 직원과 바다환경지킴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신고 절차 안내 협조 등 치안 강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해안경비단의 주요 업무를 비롯해 최근 발생한 폐목선과 대형 부유물 등 유관기관 협조 대응 우수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박상년 제주해안경비단장은 "이번 제주시 해안가 업무를 담당하는 12개소 주민센터 등과의 간담회를 계기로 경찰과 행정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공고히 해 빈틈없는 해안경계태세를 확립하겠다"며 "향후 제주도내 전지역 행정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도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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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안경비단 제공
해안가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제주해안경비단은 지난 19일부터 진행된 마을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오늘(21일)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는 해안1경비대 관내 읍면동 주민센터 12곳에서 주민센터 직원과 바다환경지킴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신고 절차 안내 협조 등 치안 강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해안경비단의 주요 업무를 비롯해 최근 발생한 폐목선과 대형 부유물 등 유관기관 협조 대응 우수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박상년 제주해안경비단장은 "이번 제주시 해안가 업무를 담당하는 12개소 주민센터 등과의 간담회를 계기로 경찰과 행정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공고히 해 빈틈없는 해안경계태세를 확립하겠다"며 "향후 제주도내 전지역 행정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도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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