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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의 기간제 근로자 개인 정보 도용 사건과 관련해 정보를 넘기는 조건으로 1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제주도내 읍사무소 공무원인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읍사무소 기간제 근로자 10명의 개인 정보를 넘기며 두 차례에 걸쳐 1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감찰에 착수해 A씨를 오늘(21일)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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