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장동혁 단식에 얼굴 비춘 박근혜..."유영하 대구시장 공천 위해?"
2026-01-23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장성철 "탄핵 전직 대통령 또 전면 등장"
어제(22일) 국회를 방문해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난 박근혜(왼쪽) 전 대통령 (사진, 박수영 의원 SNS)

8일째 단식을 이어가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류로 단식을 중단한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공개 행보 배경을 두고 측근 공천 등 정치적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어제(22일) KBS 라디오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이후 거의 처음으로 국회에 왔다"며 "진짜 장동혁 대표의 건강이 걱정돼 어려운 발걸음을 했을지 했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장 소장은 이어 "결국 자신을 따르는 '측근 유영하 변호사를 대구시장으로 공천을 좀 해줘라, 그러면 내가 당신 뒷받침해 주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한 것은 그가 현직에 있던 지난 2016년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약 10년 만으로, 그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최근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도 형 확정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예우를 회복해주자는 법안을 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습니다. 

그는 또 "우려스러운 건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이 또 전면에 등장했다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때 중도층을 이끌어 승리 가능성을 높이려면 탄핵 세력과 결별해야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박근혜 탄핵 세력과 거리 두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점점 밀착되는 모습"이라며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승리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당권 강화를 위해 보수파 진영과 국민의힘을 볼모로 잡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우려를 내놨습니다.

장 소장은 "국민의힘은 윤석열과도 거리를 두지도 못하고 박근혜는 다시 참여하고,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들이 오른팔, 왼팔 어깨동무하고 있다"라며, "진짜 큰일 났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음료 테러로 의식불명"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의혹' 수사망.. 당사자는 '초고속 은퇴 선언'
  • ∙︎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마음에 안 들면 다시 폭탄 투하"
  • ∙︎ 조갑제 "장동혁 IQ 60 안 되나.. 범고래·어린이보다 못해"
  • ∙︎ '깜짝 반등' 스타벅스 결제액 다시 뚝↓.. 한 주 만에 6% 급갑
  • ∙︎ 교사 '체액 테러'..."교권 보호·엄벌" 촉구 잇따라
  • ∙︎ '잠실 봉쇄'에 날벼락.. 국제대회 '남의 칼' 들고 간 펜싱국대팀
  • ∙︎ 폭염도 못 막았다… 동남아 만석, 여름 관광시장 경쟁 달아오른다
많이 본 뉴스
  • ∙ '담뱃값 1만원설' 부인 3개월만에.. 정부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 ∙ 백발의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 제주서 포착.. 무슨 일?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제주 월정해수욕장서 30대 女·9살 어린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
  • ∙ 교실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한 달여 뒤 같은 장소에 소변까지
  • ∙ 전한길 "李, 여기 불 지르고 제2 이태원참사 만들어 우리 탓 돌릴 것"
  • ∙ "눈 찢었다가 직위 해제".. 한국인 조롱 멕시코 단체장의 최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