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양 정화활동에 참여할 바다환경지킴이가 모집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36억 2,000만 원을 들여 제주 연안에 대량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될 바다환경지킴이 178명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합니다.
선발된 바다환경지킴이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 5일 하루 7시간 근무로 13개 읍면동과 제주항·한림항에 배치돼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 뿐만 아니라 불법 투기 방지와 계도 활동 등을 펼치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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