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전용 상담전화가 도 단위 최초로 개설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달부터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 전용 상담 창구인 '시시콜콜'을 운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시콜콜은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을 대상으로 법률과 노무상담은 물론 업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채용 트렌드가 바뀌었다”… 강당 대신 카페로 간 대기업들
- ∙︎ 국힘 지선 공관위원장에 '원조친박' 이정현...'도로 윤 어게인' 논란
- ∙︎ 애플 공홈에 음력 설 "중국 설"로 표기..."중국만의 명절 아냐" 지적
- ∙︎ 조국 "순혈 친명 외 모두 적 '손가혁' 부활 느낌"
- ∙︎ '국감 때 국회 결혼식' 최민희에 '경고'...'성추행 의혹' 장경태는 계속 심사
- ∙︎ 李 대통령, 오찬 취소되자 '삼계탕 번개'...'국밥에 소주' 이어 또 공개 민생 행보
- ∙︎ “이제 일자리는 늘지 않는다”… 2030년부터 감소, 한국 고용 0%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