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美 초등학교 교실에 욱일기.. 서경덕 "심히 우려'
2026-02-0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 제공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근처의 한 초등학교에 일본 욱일기가 걸려 있는 모습이 포착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이 제보를 해 줬다"며 "이 학교의 문화 행사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이 행사는 매년 각 나라별로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하여 자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의 장'으로 여기서 욱일기 사진이 걸려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이런 의미있는 행사의 일본 부스에서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걸려 한국 학부모들이 학교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낸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지난 수 년간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초중고에서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며 "그 때 마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이 힘을 모아 욱일기를 제거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서 교수는 "다양한 국가의 아이들이 교육받는 학교에서 이런 상황이 계속 벌어지는 건 심히 우려스럽다"며 "근본적인 문제는 일본 정부에서 욱일기에 관한 정확한 역사적 배경을 자국민에게 교육을 안시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학부모와 아이들이 가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 교육을 받았다면 이런 행사에서 욱일기를 버젓이 걸어 놓진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수능 1등급 3명 중 2명은 'N수생'... 최상위권서 졸업생 강세
  • ∙︎ 스타벅스, 오늘부터 선불카드 조건 없이 '전액 환불' 허용
  • ∙︎ 與 최민희 "스벅 앞에 군·경 없다.. 장동혁, 커피 마시라"
  • ∙︎ 美 건국 250주년 콘서트, 가수들 '보이콧'... 트럼프 "내가 대신 무대에"
  • ∙︎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준비 박차
  • ∙︎ 제주 비자림 탐방로 데크시설, 천연목으로 새 단장
  • ∙︎ 지방선거 공정성 확보... 통합선거인명부 점검
많이 본 뉴스
  • ∙ "놀고 먹었는데 성과급 6억" 삼전 직원 자랑 글에 동료들도 "회사 망신 그만"
  • ∙ "손가락 물려도 끝까지"... 50m 절벽서 추락한 반려견 구한 해경
  • ∙ 당근마켓서 '먹튀' 이제 못 한다…모바일 신분증 인증 의무화 추진
  • ∙ 술 취해 여자 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
  • ∙ '2500' 부르더니 2500원에 넘겨...전 '충주맨' 김선태 10년 탄 중고차 매각
  • ∙ 하정우 “주민 폭행 답하라”, 한동훈 “시민과 싸우면 안 돼”
  • ∙ AI 위조 경찰 신분증 이용해 절도 행각...30대 검거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