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서 박진경 대령 국가 유공자 지정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책을 요구했습니다.
위 의원은 어제(10일) 국회 대정부 질문서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가 더욱 책임있는 자세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에 국제과학기술원을 설립하고 한국 마사회를 이전 하는 등 제주 발전을 위해 결단해야 할 핵심 현안을 제시했습니다.
위 의원은 설 연휴 직후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이재오, '김현지 실세론'에 "정치 공세 불과.. 소문 갖고 '실세다, 그만둬라' 한다"
- ∙︎ “모든 정부 피했지만 나는 안 피한다”… 李, 농지 전수조사 정면돌파
- ∙︎ 한동훈 복당론 다시 불붙었다… 국힘 지지층 53.5% 찬성에도 지도부는 ‘불가’
- ∙︎ “방위비 더 부담하겠다”는 이 대통령… 트럼프에 “핵잠 속도 내자”
- ∙︎ 제주 하늘길은 줄고 해외예약 1~3위 ‘일본’… 외국인만 늘었다
- ∙︎ '악덕 고용주' 의혹에 국힘 김민수 "추석 끝나고 법적 조치"
- ∙︎ “제청하면 대통령은 따라야 하나”… 청와대, 조희대에 “그 해석이 위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