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설날 하루만 쉰다는 북한...올해는 3일 연휴, 배경은?
2026-02-15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설날을 '사회주의식 명절'로 계승해 당일 하루만 공식 휴일로 지정해 온 북한이 올해는 사흘 연휴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일요일(2월 15일)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 설(17일)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3일 연휴가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해방 이후 설과 추석을 봉건적 잔재로 보고 기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989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우리민족제일주의'를 강조하며 민속 명절 복원을 지시하면서 설을 다시 쇠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에는 사흘 연휴가 지정되기도 했지만, 현재 공식 휴일은 설 당일 하루뿐이라고 합니다.

북한 당국은 설을 조상 기림과 함께 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심을 다지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명절을 맞아 평양 금수산태양궁전과 만수대언덕 등을 찾아 헌화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거주지 외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통행증이 필요해 대규모 귀성 행렬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옥류관과 청류관 등 주요 음식점은 떡과 만두, 부침, 고기구이, 수정과 등 설 음식을 찾는 손님들로 붐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한 주민 다수는 음력설이 아닌 양력설에 차례와 세배를 하는 점도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통일부에 따르면, 새해 인사를 담은 연하장 역시 주로 양력설에 보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신 '새해를 축하합니다'라는 표현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계약직 청년 지게차 사망 사고...농협하나로마트 압수수색
  • ∙︎ 좌석은 사실상 만석인데… 나흘간 늘어난 제주 관광객은 ‘612명’
  • ∙︎ 콩나물 콩 TRQ 확대...주산지 제주 비상
  • ∙︎ 제헌절 연휴 관광객 소폭 증가 전망
  • ∙︎ "백록담 물 떠 마시고 야영까지".. SNS엔 '무용담' 확산
  • ∙︎ 허위 인건비·쪼개기 계약까지.. 줄줄 새는 지방보조금
  • ∙︎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절차 본격화 전망..의회서 출자금 동의안 통과
많이 본 뉴스
  • ∙ "무섭노" 발언 아이돌 멤버 고향 거제시에 민원.. 결국 시장까지 나서 입장문
  • ∙ "살려주세요" 튜브 탄 채로 먼바다 둥둥.. 20대 관광객 구조
  • ∙ 차량 사고 후 뺑소니.. 우체국 집배원에 딱 걸렸다
  • ∙ "모임에서 맥주 딱 세 잔 했지" 단속 시작 10분 만에 적발
  • ∙ 악기상에 가파도 갇힌 60대 관광객 건강 악화.. 헬기·배도 못 뜨던 그때
  • ∙ “사흘 연휴 생겼는데 월급명세서엔 더 빠졌다”… 7월 직장인 엇갈린 셈법
  • ∙ 재혼 준비 길어질수록.. 더 까다로워지는 女·지쳐가는 男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