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2026-02-18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 갈무리)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후임자의 첫 영상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단기간에 20만 명 넘게 감소한 가운데,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8일) 유튜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충주시 공식 채널 '충TV'에 전날 올라온 47초 분량의 '추노' 패러디 영상은 조회수 209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발표 이후 첫 공개된 콘텐츠로, 업로드 약 20시간 만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그동안 김 주무관과 함께 채널 운영에 참여해 온 최지호 주무관이 등장했습니다.


최 주무관은 해당 영상에는 수염을 그리고 머리를 산발하는 등 드라마 '추노' 주인공 이대길을 패러디한 분장으로 삶은 달걀을 먹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극 중 동료를 잃은 뒤 홀로 식사를 하며 오열하는 장면을 연출한 것입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 갈무리)

영상에는 1만 3천 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앞길이 막막하겠다', '오죽 난리가 났으면 공무원이 명절 당일 이런 영상을 올렸겠나' ,'팀장짐이 그리운 최지호 주무관' 등의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앞서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채널 구독자는 약 97만 명에서 75만 명 안팎으로 급감했습니다. 사직 배경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설 등이 제기됐으나, 김 주무관은 "개인적 목표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이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한편 최 주무관은 김 주무관과 함께 채널에 출연해 왔으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동반 출연한 바 있습니다. 충주시는 별도의 입장 발표 없이 기존과 같이 채널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충주맨' 김선태, 공직 떠난다...100만 구독자 앞두고 사의
최신 뉴스
  • ∙︎ 도로 걷던 50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 ∙︎ '2500' 부르더니 2500원에 넘겨...전 '충주맨' 김선태 중고차 매각, 트렁크엔 기저귀 한가득
  • ∙︎ 홍준표 "박근혜 내세운 감성 자극 투표, 대구 미래 더 암담해질 뿐"
  • ∙︎ 에볼라보다 무서운 건 전쟁이었다… 의심환자 1,000명 넘자 WHO도 경고
  • ∙︎ 김성범 "사전투표로 서귀포 대도약 문 열어달라"
  • ∙︎ 기름값 “왜 안 내릴까”… 정부·정유업계 ‘4조 원 계산서’ 충돌
  • ∙︎ 서귀포해경, 우도 6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많이 본 뉴스
  • ∙ "놀고 먹었는데 성과급 6억" 삼전 직원 자랑 글에 동료들도 "회사 망신 그만"
  • ∙ "손가락 물려도 끝까지"... 50m 절벽서 추락한 반려견 구한 해경
  • ∙ 당근마켓서 '먹튀' 이제 못 한다…모바일 신분증 인증 의무화 추진
  • ∙ 술 취해 여자 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
  • ∙ 국방부도 스타벅스 손절.. 장병에 지원될 음료·취업·장학금 모두 중단
  • ∙ 제6호 태풍 '장미' 발생...제주 영향 관심
  • ∙ [여론조사] 위성곤-문성유 30%p 이상 차이.. 고의숙-김광수 오차범위 접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