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부산행'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
2026-03-07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李 정부 정책 아닌 반도체 사이클 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속 있었어도 (코스피)주가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대구에 이은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이날 부산 북구에 있는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의 동행 없이 보좌진들과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의 삶이 나아지고 있냐"며 "정책과 경제의 성공은 증권사 직원이 정하는 게 아니라 전통시장 상인들이 평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주가가 좋은 것은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와서 생긴 현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찍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 출마와 관련해선 "지금은 보수 재건의 필요성과 방법에 집중할 때"라며 "부산은 진짜 어려울 때 역전승을 보여주는 상징"이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선 "제1야당은 서로 깎아내리기 바쁘다"고 지적하며, "소신을 지키며 정치를 하다 보니 배제당하는 상황이 많았는데 저는 그런 배제 정치를 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 미친X들아" 흥분한 트럼프, 비속어까지 남발
  • ∙︎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 정성호 "李 정부, 범죄 안전 책무 이행"
  • ∙︎ '파면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고".. 변호인 "말씀 얻고자 하는 국민·청년 많아"
  • ∙︎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포기 않았다" 이정현, 광주전남 출마
  • ∙︎ 한동훈 “탈영병·투항” 직격…홍준표 선택, 대구 보수 결집이 깨졌다
  • ∙︎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몇 명 살아남나?...2022년엔 현역 78% 탈락
  • ∙︎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무기징역 확정… ‘계획범죄’ 판단, 끝까지 유지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