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 위협에도 집권세력은 대통령 '공소취소'만"
"사법파괴 3대악법, 시행 하루만에 사법 시스템 산산조각"
"대통령은 연일 SNS로 선동.. 사법부도 스스로 무릎 꿇어"
"독재권력 구축하려는 더불어범죄일당에 맞서 싸워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국회를 통과한 '사법개혁 3법'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추진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어제(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 안팎의 상황이 내우외환"이라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며 진정되지 않고 있고,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1,500원대를 돌파하며 오일쇼크 장기화를 예고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 등 5개국을 콕 집어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 파견을 공개적으로 요구했고, 북한 공공연히 대한민국을 겨냥한 방사포 타격훈련을 전개했다"며 "우리 경제와 안보가 전례 없는 위협을 받고 있는 와중에, 집권세력은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의 재판을 없애는 '공소취소'에 열 올리며 국가 시스템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사법파괴 3대악법은 시행되자마자 단 하루만에 대한민국 형사사법 시스템을 산산조각내고 있다"며 "사법파괴 3법은 대출사기범 양문석 전 의원과 성폭력범, 금품갈취 협박범 등 세상을 공분케 한 온갖 파렴치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동시에,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정치보복성 고발 수단으로 전락하며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을 희화화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연일 SNS에 본인의 대북송금 사건, 조폭연루설을 직접 거론하며 공소취소 선동과 언론겁박의 선봉에 서고 있으며, 100명이 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공취모라는 조직을 결성하고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하면서 이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공소취소 선동의 홍위병을 자처하고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런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에 공공연히 공소취소 외압을 가하였고, 공소취소를 위해 검찰수사권을 내주기로 했다는 뒷거래설까지 불거졌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들의 뻔뻔한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법부를 향해서도 "'대통령의 오른팔' 정진상의 보석조건을 완화하며 스스로 무릎 꿇었고, 기세등등해진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연어 술파티 선동을 앞장세워 '이화영은 무죄다'를 외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금의 집권세력은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과 범죄자 측근들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을 통째로 뒤흔들고 있다"며 "내우외환 속에서, 조금의 염치와 반성도 없이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 위해 독재권력을 구축하려는 더불어범죄일당에 맞서 혼신의 힘을 다 해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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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파괴 3대악법, 시행 하루만에 사법 시스템 산산조각"
"대통령은 연일 SNS로 선동.. 사법부도 스스로 무릎 꿇어"
"독재권력 구축하려는 더불어범죄일당에 맞서 싸워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국회를 통과한 '사법개혁 3법'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추진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어제(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 안팎의 상황이 내우외환"이라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며 진정되지 않고 있고,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1,500원대를 돌파하며 오일쇼크 장기화를 예고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 등 5개국을 콕 집어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 파견을 공개적으로 요구했고, 북한 공공연히 대한민국을 겨냥한 방사포 타격훈련을 전개했다"며 "우리 경제와 안보가 전례 없는 위협을 받고 있는 와중에, 집권세력은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의 재판을 없애는 '공소취소'에 열 올리며 국가 시스템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사법파괴 3대악법은 시행되자마자 단 하루만에 대한민국 형사사법 시스템을 산산조각내고 있다"며 "사법파괴 3법은 대출사기범 양문석 전 의원과 성폭력범, 금품갈취 협박범 등 세상을 공분케 한 온갖 파렴치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동시에,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정치보복성 고발 수단으로 전락하며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을 희화화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연일 SNS에 본인의 대북송금 사건, 조폭연루설을 직접 거론하며 공소취소 선동과 언론겁박의 선봉에 서고 있으며, 100명이 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공취모라는 조직을 결성하고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하면서 이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공소취소 선동의 홍위병을 자처하고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런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에 공공연히 공소취소 외압을 가하였고, 공소취소를 위해 검찰수사권을 내주기로 했다는 뒷거래설까지 불거졌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들의 뻔뻔한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법부를 향해서도 "'대통령의 오른팔' 정진상의 보석조건을 완화하며 스스로 무릎 꿇었고, 기세등등해진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연어 술파티 선동을 앞장세워 '이화영은 무죄다'를 외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금의 집권세력은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과 범죄자 측근들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을 통째로 뒤흔들고 있다"며 "내우외환 속에서, 조금의 염치와 반성도 없이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 위해 독재권력을 구축하려는 더불어범죄일당에 맞서 혼신의 힘을 다 해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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