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전한길 "尹이라면 호르무즈 파병".. 박지원 "머스크에 미안하다만 화성 보내자"
2026-03-1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기자회견 열고 美 요청대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주장
"이재명은 우유부단.. 尹이라면 그러지 않을 것"
박지원 "천만 다행.. 지금도 尹이었음 나라 절단"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주장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18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은 신중 모드며 우유부단하다고 본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파병을 주장했습니다.

이어 "어려울 때 돕는 게 친구"라며 "상대국이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하나라는 걸 보여주는 게 우방이고 한미동맹 관계"라고 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업음

전 씨는 그제(17일) 유튜브 방송에서도 "한미동맹을 딱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찬스 아닌가"라며 "이럴 때 파병하겠다라고 먼저 선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라면 그랬을 것"이라며 "친중 좌파 정권 이재명은 파병 또는 군함을 보냈다가는 '셰셰' 해왔던 중국한테 '너 그러면 안돼'라고 눈치를 보고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 씨는 또 "한국도, 주한미군이 주둔해서 많은 혜택을 보고 있지 않나"라며 "맞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번에 미국을 좀 도와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씨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김현태 전 특전사 707 단장도 현역 시절 이라크, 레바논 등 파병 경험이 있다며 안전에 우려가 있지만 얻는 게 더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씨가 윤 전 대통령이었다면 파병을 했을 것이라는 발언을 들며 "끔찍하지만 다행"이라며 "만약 윤이 지금도 대통령이라면 나라가 절단 났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비리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김영환 충북지사를 들며 "일론 머스크에게 미안하지만 전한길, 김영환 이런 사람들은 화성으로 보내야 진짜 대한민국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호르무즈 봉쇄 한 달…한국 선박 26척·선원 173명 아직 갇혀 있다
  • ∙︎ 10대 SNS 규제 국가 계속 늘어나네...한국은 당장 아니고 단계적 접근
  • ∙︎ 김부겸 "박정희 컨벤션센터", 주호영 "박정희 공항"…대구 선거 키워드로 부상
  • ∙︎ [제주날씨]강풍 그치고 맑아진 휴일 제주..낮기온도 봄날씨 되찾아
  • ∙︎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영상 선거 홍보 금지령…'이재명 마케팅' 과열에 제동
  • ∙︎ "미국보다 중국이 낫다"…세계 여론, 19년 만에 최대 격차로 역전
  • ∙︎ 강풍에 벚나무 도로 덮치고 전신주 단선까지…제주 밤새 피해 속출
많이 본 뉴스
  • ∙ “어째 축의금 5만 원으로는 빠듯하더라니”… 결혼비용이 먼저 뛰었다
  • ∙ 사상 첫 미국인 교황, 중동전쟁 작심 비판..."예수는 전쟁 거부"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치킨값 또 오르나… 닭값 16% 급등, 이제는 못 버틴다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AI 시대 만우절, 장난의 경계가 무너졌다..폭파 협박, 딥페이크 강력 대응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