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뮌헨 (사진, 바이에르 뮌헨 홈페이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제주 방문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독일 매체 TZ는 뮌헨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홍콩과 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서울 대신 제주를 선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SK FC가 레드앤드골드 풋볼 파트너 구단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고, 방문이 성사되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가 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뮌헨은 2024년 방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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