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에서 발생한 아동 유괴 미수 의심 사건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당초 용의자로 지목된 70대 노인은 해당 아파트 거주자로 확인됐고, 배탈 증상 등이 있어 아동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초등생 유괴 시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CCTV를 확인한 결과 차량을 타고 자리를 떠났다는 아동의 진술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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