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직접 고개 숙인 오영훈 지사.. "책임 피하지 않겠다"
2026-03-26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가 직접 사과하고 나섰습니다.

서면과 관련 부서를 통한 입장 표명에 이은 세 번째 유감 표명입니다.

사전에 오해를 불식시키고 의혹이 없도록 관리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해당 공무원들은 법과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며 도 차원에서는 관계 당국에 수사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개입한 사실이 밝혀지면 법적·정치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자치도지사
"도민들께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하는 자리인 만큼 질의응답을 오늘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또 이런저런 말을 덧붙이게 되면 변명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이제라도 사과한 것이 다행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시기적으로는 늦지 않게 유감을 표명을 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천 여부는) 당원들의 판단도 자유지만 결국 중앙당의 몫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한데 이어 대통령이 직접 엄정 수사를 지시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도민의 알 권리는 무시된 채 꼬리 자르기식 해명과 발언만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명호 / 진보당 제주자치도지사 예비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 등과 연관돼 있는 업무를 관장하는 대통령으로서, 공정선거를 관리·운영·유지해야 될 국정 책임자로서도 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고 보고.."

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오영훈 지사가 직접 사과 입장을 내놨지만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JIBS 조창범입니다.

(영상취재 고승한)

(영상취재 고승한)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준석, 주한 이란대사에 서한.. "계속 공격시 한국 정부에 외교적 대응 촉구할 것"
  • ∙︎ 하드는 망치로, SSD는 목욕탕에.. 전재수 보좌진들, 압수수색 대비 증거인멸
  • ∙︎ 나무호 피격 입장 바꾼 靑.. "공격 주체 상응 조치"
  • ∙︎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야 공약 대결 본격화
  • ∙︎ 김용남 사과에 조국혁신당 "너무 늦었고 진정성도 부족"
  • ∙︎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지지 선언
  • ∙︎ 李 대통령 "대선에 결선투표제 도입시 선호투표제 논의"
많이 본 뉴스
  • ∙ 출소 두 달 만에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 20대 구속
  • ∙ 치킨 광고에 '불륜'이라니... 페리카나 "불쾌감·우려 드려 죄송"
  •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 장 배포.. 13일부터 사용
  • ∙ “결혼은 해볼만”… 그런데 ‘아이’ 앞에서 여성 응답은 다시 식었다
  • ∙ 서귀포서 아침 기습 음주단속에 2명 '면허 정지'
  • ∙ '부모님 안부 전화' 1년에 몇 번 하나 물었더니..
  • ∙ 중국 메신저로 5년 넘게 비아그라 판매한 50대 여성 검거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